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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용행정 통계로 본 ‘17.2월 노동시장 동향

고용보험 피보험자 현황
(총괄) ‘17.2월 고용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로자(상용+임시, 일용 제외)의 취업 활동 동향을 보면, 전체 피보험자수는 1,264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1만 3천명(2.5%)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.

최근 20만 명대로 둔화되었던 피보험자 증가 규모는 장년층과 서비스업 등에서 피보험자 증가를 주도하면서 5개월만에 다시 30만 명대를 회복하였다.

(업종별) ‘17.2월 피보험자 규모가 가장 큰 제조업(3,578천명)은 최근 경기 침체와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감소폭도 확대되는 추세이다.

 다만, ‘기타운송장비제조업’ 제외 시 안정적인 증가세 유지
    * ‘기타운송장비제조업’ 제외시 증감(천명) : 21(’16.11)→ 18(12)→ 22('17.1)→ 24(2)
    * 수출증가율(%) : -5.9(’16.9)→ -3.1(10)→ 2.3(11)→ 6.4(12)→ 11.2('17.1p)→ 20.2(2)

서비스업은 도소매(64천명), 숙박음식(51천명), 보건복지(39천명) 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, 금융보험(-2천명)은 지난달에 비해 소폭 증가(459→460천명)하였으나 장기적으로 감소 추세
  
피보험자 증가율은 숙박음식(10.7%), 예술, 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(6.7%), 연구개발, 법무, 기술, 엔지니어링 등을 포함하는 전문과학기술서비스(5.8%) 산업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(연령.산업별) ‘17.2월 50세 이상 피보험자는 25만 6천명(7.7%) 증가한 반면, 29세 이하 청년층은 4만 3천명(1.9%) 증가에 그쳤다.
     * 연령대별 피보험자 구성비(%): 18.2(~29세), 26.9(30대), 26.5(40대), 19.3(50대), 9.1(60세~)
 
30~40대 피보험자는 가장 낮은 1만 4천명(0.2%) 증가에 그쳤다.

 청년층 제조업 피보험자는 586천명으로 가장 많지만 가장 크게 감소(-17천명)한 반면, 숙박음식업(22천명), 도소매업(15천명),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(1만명)에서 높게 증가  

(규모.산업별) ‘17.2월 사업장 규모별 피보험자는 300인 미만에서 25만 2천명(2.8%), 300인 이상에서 61천명(1.8%) 증가하여, 중소사업체에서 피보험자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.
   * 300인 미만 사업장 피보험자 증감률(%) : 3.1(‘15.2)→ 4.1(’16.2)→ 2.8(‘17.2)  
   * 300인 이상 사업장 피보험자 증감률(%) : 2.6(‘15.2)→ 1.9(’16.2)→ 1.8(‘17.2)  

제조업은 300인 이상에서 7천명(-0.7%) 감소한 반면, 300인 미만에서 6천명(0.2%) 증가하여 대규모 사업장의 감소폭이 중소 사업체의 증가폭보다 더 컸다.

(성별) ‘17.2월 남성 피보험자는 전년동월대비 12만명(1.6%) 증가하였고, 여성 피보험자는 19만 3천명(3.8%) 증가하여 여성 비중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이다.
   * 여성 피보험자 비중(%): 40.2(‘15.2) → 40.9(’16.2) → 41.4(’17.2)

여성 피보험자 증가율이 남성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, 증가율은 지난달에 비해 다소 상승하였다.

피보험 자격 취득.상실 현황
노동이동의 정도를 보여주는 피보험 자격 취득자는 ‘17.2월 60만 5천명으로 10만 3천명(20.5%) 증가하였고, 상실자는 49만 9천명으로 8만명(19.2%) 증가하였다. 

경력 취득자는 51만 4천명으로 전체 취득자(605천명)의 85.0%이고,  신규 취득자(91천명)의 5.7배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.

피보험 자격 상실자는 연말?연초에 취득자보다 많아지고, 2월 이후에는 채용 등으로 취득자가 많아지는 경향을 보인다.

구직급여 신청 및 지급 현황
취업에서 비자발적 실업 상태로의 이동 추이를 보여주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수는 ‘17.2월 8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명 증가하였다.

 ‘17.2월 전체 구직급여 지급자는 39만 8천명으로 8천명 증가하였고, 구직급여 지급액은 4,152억원으로 246억원 증가하였다.

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통상 연말 계약종료 등으로 많아지는 경향을 보인다.

구인.구직 현황
 ‘17.1월 고용노동부 Work-net의 신규 구인인원은 25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 4천명(15.6%) 증가하였고, 신규 구직건수는 38만 2천명으로 3만 3천명(9.3%) 증가하였다.

구직의 어려운 정도를 보여주는 구인배수는 0.66로 전년동월(0.56) 대비 높은 수준을 보여주며, 구직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‘17.2월 신규 구직자를 보면 남성(163천명)보다 여성(219천명)이 더 많았고, 연령별로는 29세 이하(98천명)가 가장 많았다.
 
신규 구직자 증감률은 남성(6.4%) 및 여성(11.6%) 모두 증가하였으며, 60세 이상(29.1%)에서 크게 증가하였다.

문  의:  노동시장분석과 천경기 (044-202-7254)

 첨부화일 :
 3.10 17.2월 기준 노동시장동향 발표(미래고용분석과)7.hwp
[2017.03.13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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