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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재해, 전반적인 감소추세(0.50%→0.49%) 지속
- 건설업은 재해율(0.75%→0.84%), 사고사망만인율(1.30?→1.58?) 모두 증가 -

 2016년도 산업재해 현황을 집계한 결과, 재해율* 및 사망만인율** 등 주요 산업재해 지표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.
    * 재해율(%): 근로자 100명당 발생하는 재해자 수의 비율
   ** 사망만인율( ‱): 근로자 10,000명당 발생하는 사망자 수의 비율
 
2016년 재해율은 0.49%로 전년(0.50%)에 비해 0.01%p 감소, 사망만인율도 0.96  ‱로 전년(1.01  ‱)에 비해 0.05  ‱p가 감소하여, 산업재해 통계 산출 이래 처음으로 재해율은 0.4%대 진입, 사망만인율은 0.9  ‱대에 진입하였다.

 2016년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살펴보면, 
 
제조업(0.65%→0.62%), 서비스업(0.34%→0.32%) 등 대부분 업종에서 감소하였으나, 건설업(0.75%→0.84%)은 건설물량 급증* 등으로  증가하였다.
     * ‘16년 건설수주(경상)은 ‘15년 보다 7.6% 증가한 145.2兆, 건설기성(불변)은 ’15년 보다 17.5% 늘어난 107.7兆원으로 사상 최대(통계청, ‘16년 산업활동동향)
 
전체 재해자의 81.8%(74,194명)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등 소규모사업장의 재해 취약요인이 상존하고 있다.
     * ‘15년 전체 재해자 중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한 비율: 81.6%(73,549명)

 2016년 사망재해도 대부분 업종에서 감소하였으나, 건설업(1.47  ‱→1.76  ‱)에서 증가하였으며,  특히, 건설업은 떨어짐, 부딪힘 등 사고성 사망재해*(1.30  ‱→1.58  ‱)가 0.28  ‱p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.
    * 사고 사망재해 = 전체 사망재해 - 질병 사망재해

 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의 약 80%를 차지하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도.재정지원 등 재해예방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(고위험 사업장 146천개소 기술지원) 올해에도 건설물량 급증으로 건설재해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을 고려하여, 건설업 감독 비중을 확대(’16년 33%→’17년 43%)하는 등 건설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


문  의:  산재예방정책과 박태홍 (044-202-7683)

 첨부화일 :
 3.9 2016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 발표(산재예방정책과).hwp
[2017.03.09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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